커뮤니티

HANSUNG PRESBYTERIAN CHURCH

다락방나눔

2020년 2월16일(주일) 다락방 교안

  • 관리자
  • 20.02.16
  • 607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사무엘상 17:4-11


 


마음의 문을 열며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 예방을 위한 각자의 방법을 나눠봅시다.


 


경배와 찬양


험한 시험 물속에서(400) / 주의 곁에 있을 때(401) /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말씀 속으로


우리 인간은 병 없이 살아갈 수 없을까?’아마도 분명한 답은 죽는 날까지 이런 문제로부터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는 것이다. 냉동열차에 갇힌 사람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라. 그는 냉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라,‘나는 냉동실에 갇혔다는 공포 때문에 죽은 것이다. 두려움과 공포는 소중한 것들을 죽일 수 있다. 경제도, 관계도, 도전도 좌초시킬 수 있다. 지나친 두려움은 우리의 신앙도 잃게 만든다. 성경은 무려 366회나두려워 말라고 언급한다. 이유가 뭘까? 두려움이 그만큼 우리를 둘러쌓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이스라엘은 블레셋과 전쟁가운데 골리앗의 위협 앞에 혼비백산 극심한 공포에 사로잡혔다(11절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놀라라는 단어는,‘파괴되다’‘부서지다의 의미로,‘극단의 공포심을 표현하는 말이다.‘두려워하니라강력한 힘에 의해 정신적으로 완전히 압도당하는 상태를 가르친다. 이런 극도의 두려움은 몸도 신앙도 다 죽여 버린다. 골리앗은 40일을 큰소리치며 이스라엘의 기를 죽이고 있다. 이 무시무시한 공포 앞에 이스라엘은 여호와 신앙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그러나 다윗은 주눅 들거나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았다(32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믿음은 상황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한다(11:1). D.L.Moody신앙이 없는 사람은 그의 적을 헤아린다. 그러나 성도는 하나님만을 바라본다고 말했다. 골리앗과 싸웠던 다윗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었다. 살아계신 구원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낙심하지 않는다. 그래서 믿음이 문제고, 믿음이 귀하다. 믿음이 최고인 것이다.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를 보기보다 그 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적용과 나눔


1. 이번 주 설교 말씀을 통해 깨달은 것이나 도전받았던 내용은 무엇입니까?


 


2. 오늘 골리앗 앞에 선 이스라엘은 두려움에 빠져있습니다. 그렇게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3. 현재 나는 어떤 문제로 두려워하며 염려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 그 문제를 해쳐나갈 비결을 다윗의 고백을 통해 찾아봅시다.


 


결단과 사역


1. 루즈벨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우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이다. 이 두려움을 빼고서는 두려워해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했다. 현실을 즉시하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2. 내 주변에 믿음의 용기를 북돋아야 할 지체가 있다면 돌아보고 기도하자(환자,낙심자 등)


게시판 목록
2020년 7월5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6월 14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6월7일(주일) 다락방교안
2020년 5월 31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5월 24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5월 17일(주일) 다락방교안
2020년 5월 10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5월 3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4월 26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4월19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4월12일(주일) 다락방 나눔
2020년 4월5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3월 29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3월 22일(주일) 다락방 교안
2020년 3월15일(주일) 다락방 교안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