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는 교회를 교회답게, 성도를 성도답게 하는 정체성이자 본질입니다. 예수를 만나 행복한 사람이 복음을 전하며 선교적 제자로 살게하는 실제적 제자훈련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축은 일련의 교회 프로그램이나 전도법이 아닌 프로세스입니다. 교회의 존재 이유는 복음을전하기 위함입니다.
행축은 교회가 이 시대를 향해 가장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그렇기에 누구든지, 어느 교회든지 재현 가능하며 한성교회뿐 아니라 행축을 도입한 많은 한국교회에서 그 효과가 검증되고 있습니다.
교회는 본질에 충실하여 복음을 흘려보내면 행복해지고 성장합니다.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이것이 바로 전도하는 가치와 목적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행축의 슬로건입니다.
예수를 만나 행복해지고, 예수를 누림으로 그 행복이 깊어지며, 예수를 전함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든다는 것이 바로 행축이 추구하는 행복론이며 성장론입니다.